'저속노화' 붐을 일으킨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유튜브에 복귀했다.
최근 정희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간헐적 단식을 주제로 한 강의 영상을 공개했다. 정희원은 이번 영상으로 지난해 12월 업로드한 마지막 콘텐츠 이후로 약 3개월 만에 복귀하게 됐다.
정 대표는 영상 설명란을 통해 "그동안 걱정과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재 간헐적 단식을 하고 계시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영상에서 정 대표는 그간의 논란에 대해 별도로 언급하진 않았다.
앞서 정 대표는 과거 자신과 함께 일했던 30대 여성 A씨와 맞고소전을 벌여왔다. 정 대표는 지난해 12월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공갈미수 등 혐의로 고소했다. 정 대표 측은 "A씨가 정 대표의 저서 '저속노화 마인드셋'에 대한 저작권 지분과 금전을 요구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A씨는 "정 대표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반복적으로 성적 요구를 했다"며 정 대표를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저작권법 위반, 무고,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정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위력에 의한 관계였다는 주장은 결코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상대측과 어떠한 불륜 관계가 아니였으며, 사실관계가 왜곡되어 전달되고 있는 점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양측은 서로 경찰에 처벌불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정희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간헐적 단식을 주제로 한 강의 영상을 공개했다. 정희원은 이번 영상으로 지난해 12월 업로드한 마지막 콘텐츠 이후로 약 3개월 만에 복귀하게 됐다.
정 대표는 영상 설명란을 통해 "그동안 걱정과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내용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재 간헐적 단식을 하고 계시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영상에서 정 대표는 그간의 논란에 대해 별도로 언급하진 않았다.
앞서 정 대표는 과거 자신과 함께 일했던 30대 여성 A씨와 맞고소전을 벌여왔다. 정 대표는 지난해 12월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공갈미수 등 혐의로 고소했다. 정 대표 측은 "A씨가 정 대표의 저서 '저속노화 마인드셋'에 대한 저작권 지분과 금전을 요구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A씨는 "정 대표가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반복적으로 성적 요구를 했다"며 정 대표를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저작권법 위반, 무고,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정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위력에 의한 관계였다는 주장은 결코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상대측과 어떠한 불륜 관계가 아니였으며, 사실관계가 왜곡되어 전달되고 있는 점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양측은 서로 경찰에 처벌불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정희원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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