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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시험관 주사 직접 놔…김준호가 놨던 곳만 멍들어"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시험관 시술 근황을 전했다.


23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NOPE! 39금 부부 클리닉. 찐 에피소드로 1000만 가능한 '짠한형 EP.137'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준호는 "시험관 시술 과정이 여자가 힘들더라. 주사를 10일 동안 계속 맞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지민이 "하루에 오전 2번, 오후 1번 맞는다. 보통 남편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놔 주길래 나도 두 번 정도 부탁했다. 이 주사가 90도로 찔러야 하는데 오빠 시선에서 90도는 내 시선에선 45도였다"고 하며 김준호가 주사를 놓은 곳만 멍이 들었다고 밝혔다.

김준호가 "그것도 못 꽂더라. 떨리더라"고 하자 김지민은 "그 이후로는 내가 꽂는다"고 말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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