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전두환의 손자 전우원 씨가 자신이 만든 AI 웹툰 조회수를 공개했다.
23일 전우원 씨는 자신의 SNS 계정에 "지난 몇 달 몽글툰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글을 남겼다.
전우원이 연재해온 '몽글툰'은 그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AI 웹툰이다. 자신의 유년 시절과 전두환 일가의 가족사 등 자전적인 이야기가 담겼다. 웹툰의 주인공은 전우원으로, 하얀색 양인 '몽글이'로 묘사됐다. 이날 전우원이 함께 올린 캡처 사진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연재된 '몽글툰'의 총 조회수 약 6700만 회가 기록됐다.
전우원은 "처음 이 이야기를 조심스레 꺼내놓을 때만 해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시고 큰 관심을 가져주실 줄은 몰랐다. 그저 놀랍고 얼떨떨한 마음"이라며 "조회수를 보면 현실감이 없어 제 힘으로는 결코 이룰 수 없던 일임을 다시 한 번 깨닫는다"고 밝혔다.
이어 "생각지도 못했던 이 관심과 사랑은 전부 하나님의 은혜다. 부족한 제 만화가 여러분의 하루에 작은 따뜻함이 되기를 기도한다. 늘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독자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전우원은 전두환의 차남 전재용의 아들이다. 그는 '몽글툰'에서 아버지 전재용과 새어머니였던 배우 박상아의 불륜 행각을 주장하기도 했다. 지난 2023년엔 유튜브에서 전두환 일가의 비리 등을 폭로하고 본인의 마약 투약 사실을 자백했다. 이로 인해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23일 전우원 씨는 자신의 SNS 계정에 "지난 몇 달 몽글툰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글을 남겼다.
전우원이 연재해온 '몽글툰'은 그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AI 웹툰이다. 자신의 유년 시절과 전두환 일가의 가족사 등 자전적인 이야기가 담겼다. 웹툰의 주인공은 전우원으로, 하얀색 양인 '몽글이'로 묘사됐다. 이날 전우원이 함께 올린 캡처 사진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연재된 '몽글툰'의 총 조회수 약 6700만 회가 기록됐다.
전우원은 "처음 이 이야기를 조심스레 꺼내놓을 때만 해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시고 큰 관심을 가져주실 줄은 몰랐다. 그저 놀랍고 얼떨떨한 마음"이라며 "조회수를 보면 현실감이 없어 제 힘으로는 결코 이룰 수 없던 일임을 다시 한 번 깨닫는다"고 밝혔다.
이어 "생각지도 못했던 이 관심과 사랑은 전부 하나님의 은혜다. 부족한 제 만화가 여러분의 하루에 작은 따뜻함이 되기를 기도한다. 늘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독자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전우원은 전두환의 차남 전재용의 아들이다. 그는 '몽글툰'에서 아버지 전재용과 새어머니였던 배우 박상아의 불륜 행각을 주장하기도 했다. 지난 2023년엔 유튜브에서 전두환 일가의 비리 등을 폭로하고 본인의 마약 투약 사실을 자백했다. 이로 인해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전우원 유튜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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