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예나(YENA)가 '캐치캐치'로 독보적인 매력을 뽐냈다.
최예나는 21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의 타이틀곡 '캐치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앙증맞은 블랙 고양이 의상과 소품으로 2세대 대표 걸그룹 티아라를 연상시키는 고혹적이고 키치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인형 같은 비주얼과 함께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최예나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나 코어'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2세대 감성을 고스란히 옮겨온 듯 경쾌한 제스처와 거침없는 무대 매너로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최예나는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 연기와 곡 분위기에 최적화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의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이 '예나 코어'의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러브 캐처'는 사랑의 시작과 밀고 당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최예나 특유의 키치한 감성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캐치캐치'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에너제틱한 안무가 어우러져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최예나는 오는 4월 4일과 5일 양일간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예나는 21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의 타이틀곡 '캐치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최예나는 앙증맞은 블랙 고양이 의상과 소품으로 2세대 대표 걸그룹 티아라를 연상시키는 고혹적이고 키치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인형 같은 비주얼과 함께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가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최예나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나 코어'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2세대 감성을 고스란히 옮겨온 듯 경쾌한 제스처와 거침없는 무대 매너로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최예나는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 연기와 곡 분위기에 최적화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의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이 '예나 코어'의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러브 캐처'는 사랑의 시작과 밀고 당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최예나 특유의 키치한 감성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캐치캐치'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에너제틱한 안무가 어우러져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최예나는 오는 4월 4일과 5일 양일간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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