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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1' BTS 진 "광화문 컴백쇼 영광, 이해해 주신 분들에 감사"

방탄소년단 맏형 진이 컴백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진은 19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안녕하세요 진입니다. 어느덧 컴백이 하루 남았습니다"라고 적었다.

이날 진은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광화문에서 컴백쇼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의미 있는 곳에서 오랜만에 다 같이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도움 주신 분들과 이해해 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벅찬 심경을 들려주며, "저희도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장에서 보시는 분들은 안전에 꼭 유의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라고 당부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신보 '아리랑'을 발매한다.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이번 앨범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룬다. 타이틀곡 'SWIM'은 업비트한 얼터너티브 팝(Alternative pop) 장르로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가는 자세를 노래한다. RM이 작사 전반을 맡아 지금의 방탄소년단이 생각하는 바를 녹였다.

방탄소년단은 컴백 다음 날인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한다. 이어 24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협업해 미국 뉴욕에서 '스포티파이 X BTS:SWIMSIDE'를 연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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