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인상적인 한 줄 평에 대해 말했다.
3월 18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는 ‘왕과 사는 남자’ 감독 장항준, 배우 유해진이 출연해 영화의 뒷얘기를 들려줬다.
이날 MC 손석희가 “통곡 상영회를 했더라. 두 분도 자기 작품 보면서 울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유해진이 “기자 시사회 때 엄청 울었다. 박지훈도 눈이 빨갛더라”라고 밝혔다. ‘난 아직 벗어나지 못했구나’라고 생각했다는 것. 장항준은 두 주연배우의 눈물에 대해 “저한테는 극찬처럼 보이더라”라고 말했다.
손석희도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500년 만에 전 국민이 단종의 장례를 치른 것 같다’라는 댓글이 가장 인상적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에 장항준이 “뭉클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 사회 각 분야의 고민거리를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보는 프로그램 ‘손석희의 질문들4’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3월 18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는 ‘왕과 사는 남자’ 감독 장항준, 배우 유해진이 출연해 영화의 뒷얘기를 들려줬다.
이날 MC 손석희가 “통곡 상영회를 했더라. 두 분도 자기 작품 보면서 울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유해진이 “기자 시사회 때 엄청 울었다. 박지훈도 눈이 빨갛더라”라고 밝혔다. ‘난 아직 벗어나지 못했구나’라고 생각했다는 것. 장항준은 두 주연배우의 눈물에 대해 “저한테는 극찬처럼 보이더라”라고 말했다.
손석희도 영화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500년 만에 전 국민이 단종의 장례를 치른 것 같다’라는 댓글이 가장 인상적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에 장항준이 “뭉클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 사회 각 분야의 고민거리를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보는 프로그램 ‘손석희의 질문들4’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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