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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순정남 신현우, 박군→안성훈 소속사와 전속계약 [공식]

'솔로지옥5'를 통해 주목받은 핸드볼 선수 출신 신현우가 본격 연예계에 입성한다.



18일 오전 토탈셋은 "최근 신현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압도적인 피지컬은 물론, 솔직한 감정 표현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신현우가 앞으로 방송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솔로지옥5' 출연 당시 핸드볼 선수 출신 지도자라는 이색적인 이력과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으로 화제를 모은 신현우는 한 사람만을 향한 진정성 있는 순정남 면모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토탈셋에 새 둥지를 튼 신현우의 첫 행보는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예능 '놀라운 목요일'이다. '놀라운 목요일'은 인기 예능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음악 예능 프로그램인 만큼 신현우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노래 실력과 반전 예능감을 가감 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토탈셋에는 진성, 한혜진, 박군, 정다경, 안성훈, 성민, 오유진, 삼총사, 김동찬, 이수연, 정이랑, 이관훈, 우강민, 김소이, 김인우, 정민성, 조아영, 조인우, 강석원, 노규식 박사 등이 소속되어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토탈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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