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러블리즈 출신 가수 이미주가 아파트 베란다에서 고기를 굽는 사진을 공개했다가 입길에 올랐다.
최근 이미주는 자신의 SNS에 "제목: 베란다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삼겹살 두 점과 마늘, 버섯이 구워지고 있는 불판의 모습이 담겼다. 이미주는 "왜 두 점만 먹냐"는 지인의 반응에 "냄새 때문에 베란다를 택했다"며 "타니까 조금씩 구워먹는 것"이라고 답했다.
해당 SNS 게시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때아닌 찬반 논쟁으로 확산됐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고기를 굽는 행위가 인근 세대에 불편을 끼치는 행위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냄새와 연기 등이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
반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선 "양이 얼마 되지 않는데 유난이다", "개인 공간일 뿐인데 제약이 너무 심하다" 등의 반박이 이어졌다.
이미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로 구독자,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근 이미주는 자신의 SNS에 "제목: 베란다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삼겹살 두 점과 마늘, 버섯이 구워지고 있는 불판의 모습이 담겼다. 이미주는 "왜 두 점만 먹냐"는 지인의 반응에 "냄새 때문에 베란다를 택했다"며 "타니까 조금씩 구워먹는 것"이라고 답했다.
해당 SNS 게시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때아닌 찬반 논쟁으로 확산됐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고기를 굽는 행위가 인근 세대에 불편을 끼치는 행위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냄새와 연기 등이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
반면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선 "양이 얼마 되지 않는데 유난이다", "개인 공간일 뿐인데 제약이 너무 심하다" 등의 반박이 이어졌다.
이미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로 구독자, 팬들과 소통 중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이미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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