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무명전설', 본격 서열 전쟁 돌입

'무명전설'이 '무명 톱5'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서열 전쟁에 돌입한다.



MBN 예능프로그램 '무명전설' 측에 따르면 오는 18일 방송되는 4회부터는 서열 전쟁의 판을 흔들 시청자 참여가 본격화된다.

'무명전설'은 트롯 사내들의 뜨거운 서열전쟁을 그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이름에 걸맞게 이날부터 대국민 투표 '국민의 선택'을 진행한다. 시청자들은 '무명전설'을 검색한 뒤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하루 한 번, 최대 7명의 도전자에게 투표할 수 있다. 시청자 투표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도전자들의 운명을 가를 새로운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또한 4회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결정된 '무명선발전' 결과가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 16일 선공개 영상을 통해 '무명 톱5' 일부가 먼저 공개된 가운데, 5위에는 어린 나이에도 깊은 감성을 담은 무대로 강한 인상을 남긴 트롯 신동 김태웅이, 4위에는 생애 첫 경연 무대부터 탄탄한 가창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주목받은 소방 안전 점검원 출신 이대환이 이름을 올렸다.

베일에 싸인 '무명 톱3'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 결과가 공개되지 않았던 '유명선발전' 마지막 합격자 역시 이날 방송에서 밝혀질 계획이다.

한편 무명전설' 4회는 오는 18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방송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MB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