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으로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 등을 처방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사무실로 돌아온 근황을 전했다.
A씨는 1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사무실 모습을 공개하며 "수북이 쌓인 먼지들이 그동안의 시간을 말해주듯 조용히 주인을 반겨준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무실은 화이트톤의 인테리어로 시선을 끈다. 특히 벽 수납장 위에는 가수들의 사인이 적힌 앨범이 놓여 있어 시선을 끌었다.
A씨는 오피스텔과 차량 등의 공간에서 박나래 등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 등을 처방한 혐의를 받는다. 박나래를 비롯, 샤이니 키, 입짧은햇님 등이 '주사 이모'에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휘말린 상태다.
A씨는 자신이 중국 내몽골 소재의 의대 출신이라고 주장했으나 국내 정식 의료 면허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의료법 위반,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 등으로 조사 중이다. 현재 출국 금지 조치도 내려진 상태다.
A씨는 1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사무실 모습을 공개하며 "수북이 쌓인 먼지들이 그동안의 시간을 말해주듯 조용히 주인을 반겨준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무실은 화이트톤의 인테리어로 시선을 끈다. 특히 벽 수납장 위에는 가수들의 사인이 적힌 앨범이 놓여 있어 시선을 끌었다.
A씨는 오피스텔과 차량 등의 공간에서 박나래 등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 등을 처방한 혐의를 받는다. 박나래를 비롯, 샤이니 키, 입짧은햇님 등이 '주사 이모'에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휘말린 상태다.
A씨는 자신이 중국 내몽골 소재의 의대 출신이라고 주장했으나 국내 정식 의료 면허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의료법 위반,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 등으로 조사 중이다. 현재 출국 금지 조치도 내려진 상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SNS 갈무리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