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미키 루크가 결국 살던 아파트에서 쫓겨났다.
LA타임즈, 피플, TMZ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법원은 최근 미키 루크에 퇴거 명령을 내렸다. 미키 루크가 내지 않은 월세는 5만9,100달러(한화 약 8,804만 원)에 달한다.
얼마 뒤 미키 루크는 로스앤젤레스의 한 길거리에서 포착됐다. 미키 루크는 임대료를 내지 않은 이유에 대해 "집의 생활 환경이 받아들일 수 없을 정도로 나빴기 때문이다. 몇 달간 심각한 문제들이 있었고, 수차례 수리를 요청했으나 상황은 개선되지 않았다. 그런 상태의 집에 살면서 월세를 낼 순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미키 루크는 "가장 큰 건 설치류 문제였다. 기본적인 유지 관리 역시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라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미키 루크는 일찍이 아파트에서 나와 반려견과 함께 호텔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해당 아파트의 집주인은 미키 루크가 퇴거 통보를 받고도 집을 비우지 않자 지난해 12월 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장에 따르면 미키 루크는 같은 해 3월부터 해당 집에 거주했으나, 월세가 7,000달러까지 인상되자 임대료를 내지 않기 시작했다. 당시 집주인은 밀린 월세는 물론, 변호사 비용까지 청구했던 바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리야 조엘 존스는 매니저 킴벌리 하인스를 돕기 위해 모금 페이지를 개설했으나, 미키 루크는 되려 "누군가 날 위해 기부금을 모으는 재단 같은 것을 만들었다 들었는데, 난 그런 걸 요청한 적이 없다. 아무리 돈이 필요해도 그런 모금 페이지에 의존하지 않을 거다"라고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LA타임즈, 피플, TMZ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법원은 최근 미키 루크에 퇴거 명령을 내렸다. 미키 루크가 내지 않은 월세는 5만9,100달러(한화 약 8,804만 원)에 달한다.
얼마 뒤 미키 루크는 로스앤젤레스의 한 길거리에서 포착됐다. 미키 루크는 임대료를 내지 않은 이유에 대해 "집의 생활 환경이 받아들일 수 없을 정도로 나빴기 때문이다. 몇 달간 심각한 문제들이 있었고, 수차례 수리를 요청했으나 상황은 개선되지 않았다. 그런 상태의 집에 살면서 월세를 낼 순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미키 루크는 "가장 큰 건 설치류 문제였다. 기본적인 유지 관리 역시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라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미키 루크는 일찍이 아파트에서 나와 반려견과 함께 호텔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해당 아파트의 집주인은 미키 루크가 퇴거 통보를 받고도 집을 비우지 않자 지난해 12월 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장에 따르면 미키 루크는 같은 해 3월부터 해당 집에 거주했으나, 월세가 7,000달러까지 인상되자 임대료를 내지 않기 시작했다. 당시 집주인은 밀린 월세는 물론, 변호사 비용까지 청구했던 바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리야 조엘 존스는 매니저 킴벌리 하인스를 돕기 위해 모금 페이지를 개설했으나, 미키 루크는 되려 "누군가 날 위해 기부금을 모으는 재단 같은 것을 만들었다 들었는데, 난 그런 걸 요청한 적이 없다. 아무리 돈이 필요해도 그런 모금 페이지에 의존하지 않을 거다"라고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미키 루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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