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계 대부로 손꼽히는 배우 남경주가 성폭행 혐의로 기로에 섰다.
12일 iMBC연예는 남경주의 입장을 듣기 위해 통화 연결을 시도했지만, 그의 휴대전화는 꺼진 상태. 앞서 11일 남경주의 성추문 관련 혐의가 보도됐다. 지난 2월 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된 것.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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