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관객을 모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호랑이가 등장하는 장면 등 일부 CG를 추가 수정한다.
10일 '왕과 사는 남자' 측은 iMBC연예에 "CG는 CG회사에서 추후, IPTV 공개시라도 개선된 버전을 반영하고 싶다고 하여 자체적으로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와 관련하여 현재 영화에 어떻게 반영될 지는 미정인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강원 영월군 청령포에 유배된 어린 단종과 마을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개봉 33일째인 지난 8일 누적 관객수 1100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다만 호랑이 등 일부 동물들이 등장하는 CG 장면은 다소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장원석 대표는 SBS 라디오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개봉 시기는 배급사가 결정하는데, 개봉 일정이 앞당겨지면서 후반 작업 시간이 부족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10일 '왕과 사는 남자' 측은 iMBC연예에 "CG는 CG회사에서 추후, IPTV 공개시라도 개선된 버전을 반영하고 싶다고 하여 자체적으로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와 관련하여 현재 영화에 어떻게 반영될 지는 미정인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강원 영월군 청령포에 유배된 어린 단종과 마을 촌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개봉 33일째인 지난 8일 누적 관객수 1100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다만 호랑이 등 일부 동물들이 등장하는 CG 장면은 다소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장원석 대표는 SBS 라디오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개봉 시기는 배급사가 결정하는데, 개봉 일정이 앞당겨지면서 후반 작업 시간이 부족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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