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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성시경 채널서 술 마시다 쓰러져…다신 술 채널 안 나간다고"

주지훈이 술 관련 채널에 나가지 않겠다고 선언했던 것을 언급했다.


9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우리 정도면 효자 효녀!? NO! 미우새 주지훈 하지원 나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주지훈은 정호철이 "'틈만 나면,'에서 다시는 술 채널에 안 나간다고 하시던데"라고 하자 "그건 시경이 형 거였다. 여기 아니다"고 했다.

주지훈은 "(성시경은) 또래이기도 하고 막 먹다가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두 번 다. 너무 민폐인가 싶었다"고 했고, 신동엽은 "시경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고 말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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