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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멜로 영화 처음…문상민, 스토리텔링 되는 얼굴"

고아성이 첫 멜로 영화를 찍게 된 소감을 밝혔다.


3일 'TEO 테오' 채널에는 '아성아! 라고 했다… EP. 129 고아성 문상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고아성은 영화 '파반느'로 호흡을 맞추게 된 문상민의 첫인상에 대해 "사실 멜로 영화가 처음"이라고 하며 "상대 배역이 이렇게 정해진 게 처음이어서 감격스러웠다"고 했다.

이어 그는 "처음 봤을 때 너무 사연이 있을 거 같은, 스토리텔링이 되는 얼굴이더라. 많은 서사를 쌓아갈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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