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이 '아니 근데 진짜!' 섭외에 흥분했다.
2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이거 방송 나갈 수 있냐!?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 EP.13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녹화장을 찾은 '아니 근데 진짜!' 제작진을 보고 "'돌싱포맨' 끝나고 하는 건데 이상민, 탁재훈만 합류하고 김준호가 못하지 않았냐. 미안함 때문에 온 것 같다. 따뜻한 제작진이다"고 했다.
이에 탁재훈과 이상민은 "그렇게 알려지긴 했지만 널 섭외하러 온 것 같다", "'아니 근데 진짜!'가 처음에 감옥 콘셉트였다. 형을 섭외하려고 한 건데 형이 안 나왔다"고 했다.
이에 당황한 신동엽은 "야 이 미친X아"라고 흥분했고, 탁재훈은 "감옥 하면 떠오르는 애가 몇 명 있다"고 다시 한번 말했다.
2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이거 방송 나갈 수 있냐!?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 EP.134'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녹화장을 찾은 '아니 근데 진짜!' 제작진을 보고 "'돌싱포맨' 끝나고 하는 건데 이상민, 탁재훈만 합류하고 김준호가 못하지 않았냐. 미안함 때문에 온 것 같다. 따뜻한 제작진이다"고 했다.
이에 탁재훈과 이상민은 "그렇게 알려지긴 했지만 널 섭외하러 온 것 같다", "'아니 근데 진짜!'가 처음에 감옥 콘셉트였다. 형을 섭외하려고 한 건데 형이 안 나왔다"고 했다.
이에 당황한 신동엽은 "야 이 미친X아"라고 흥분했고, 탁재훈은 "감옥 하면 떠오르는 애가 몇 명 있다"고 다시 한번 말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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