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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44kg 감량했는데…“입이 터져 돌아왔다!” (아는 형님)

개그맨 김신영이 ‘요요’가 왔다고 밝혔다.


2월 2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519회 ‘입으로 먹고살고(高)’ 특집에 코미디언 김신영, 가수 테이, 크리에이터 송하빈과 히밥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신영은 이재포, 이계인, 스티븐 시걸이 닮은꼴 연예인이라고 밝혔다. 강호동이 성대모사를 부탁하자, 김신영이 이계인 목소리를 흉내 내며 “다시 돌아왔다”라고 말했다. 요요 현상을 말한 것.

김신영은 꾸준한 다이어트로 몸무게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해 화제가 됐었다. 하지만 최근 몸이 다시 예전처럼 돌아왔다며 “입으로 먹고사는 신영이! 입이 터져 돌아왔다”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씨제스,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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