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현이 농익은 ‘트롯 왕자’의 진가를 제대로 드러냈다.
박지현은 28일 오후 3시 20분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 출연, 첫 번째 정규 앨범 ‘MASTER VOICE’(마스터 보이스)의 타이틀곡 ‘무(無)’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박지현은 성숙해진 비주얼만큼이나, 시작부터 더 농익은 목소리와 무대 매너로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무(無)’ 무대는 웅장한 콰이어의 코러스와 화려한 댄서 퍼포먼스가 더해져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스케일로 완성됐다. 섬세한 감정선과 폭발적인 고음, 밀도 높은 보컬이 곡의 메시지를 진하게 전달, 보는 이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지금 이대로의 인생을 끌어안자는 메시지를 담은 ‘무(無)’는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인 만큼, 박지현은 밝은 표정으로 시청자와 눈을 맞춘 채 무대를 끝까지 이어갔다.
특히 드라마틱한 구성과 안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보컬과 표정 연기를 선보인 박지현은 무대를 진심으로 즐기는 모습으로 자신의 매력을 극대화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현의 삶을 노래로 번역한 첫 번째 정규앨범 ‘MASTER VOICE’는 사랑과 이별, 기다림과 후회,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마음까지 그의 감성과 서사로 촘촘히 설계됐다. 타이틀곡 ‘무(無)’를 비롯해 ‘Opening’, ‘기도’,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Dancing In Love’, ‘안녕이란 슬픈 말’, ‘애간장’, ‘만물트럭’, ‘초대장’, ‘무(無) (inst.)’까지 총 10곡이 수록됐다.
박지현은 28일 오후 3시 20분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 출연, 첫 번째 정규 앨범 ‘MASTER VOICE’(마스터 보이스)의 타이틀곡 ‘무(無)’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박지현은 성숙해진 비주얼만큼이나, 시작부터 더 농익은 목소리와 무대 매너로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무(無)’ 무대는 웅장한 콰이어의 코러스와 화려한 댄서 퍼포먼스가 더해져 마치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스케일로 완성됐다. 섬세한 감정선과 폭발적인 고음, 밀도 높은 보컬이 곡의 메시지를 진하게 전달, 보는 이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지금 이대로의 인생을 끌어안자는 메시지를 담은 ‘무(無)’는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인 만큼, 박지현은 밝은 표정으로 시청자와 눈을 맞춘 채 무대를 끝까지 이어갔다.
특히 드라마틱한 구성과 안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보컬과 표정 연기를 선보인 박지현은 무대를 진심으로 즐기는 모습으로 자신의 매력을 극대화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현의 삶을 노래로 번역한 첫 번째 정규앨범 ‘MASTER VOICE’는 사랑과 이별, 기다림과 후회,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마음까지 그의 감성과 서사로 촘촘히 설계됐다. 타이틀곡 ‘무(無)’를 비롯해 ‘Opening’, ‘기도’,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Dancing In Love’, ‘안녕이란 슬픈 말’, ‘애간장’, ‘만물트럭’, ‘초대장’, ‘무(無) (inst.)’까지 총 10곡이 수록됐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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