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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슈가 얼굴 나오자 함성 터졌다…무슨 일?

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본명 민윤기)의 얼굴이 나오자 함성이 터져나왔다.


25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2026'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슈가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를 연출한 매기 강(Maggie Kang) 감독 등도 참석해 화제가 됐다.

이날 언팩 행사 전체를 통틀어 손에 꼽힐 만큼 큰 함성이 터져 나왔다. 바로 '버즈 시연' 순간이었다. 슈가가 삼성전자의 신형 무선 이어폰 버즈4를 착용한 채 등장하는 장면이 스크린에 재생되자, 현장 분위기는 단숨에 달아올랐다.

BTS는 삼성전자 갤럭시 앰배서더로 수년째 활동 중이며, 슈가 역시 브랜드의 주요 캠페인과 신제품 프로젝트에 지속적으로 함께하며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슈가는 지난해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50억 원을 기부하고, 자폐스펙트럼장애 아동들을 직접 만나 수개월 동안 봉사 활동을 이어왔다.

슈가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을 발매한다. 총 14곡이 수록된 이번 신보에는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보편적인 감정을 다룬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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