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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스크린 데뷔' 이채민, 5년 전 내 연기를 본 소감? "부족하고 아쉽죠"(우리는 매일매일)



이채민이 약 5년 전 촬영된 자신의 스크린 데뷔작을 본 소감을 말했다.

2월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시사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김민재 감독과 배우 이채민, 류의현, 최유주가 자리해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한편, 고 김새론의 유작으로 알려진 '우리는 매일매일'은 싱그러운 학창시절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첫사랑의 설렘과 진한 우정의 순간들을 그려내는 성장기 로맨스 영화다. 본 작품은 시네드라마로 기획된 바. 3월 4일 극장 개봉 후 7부작 드라마로 공개될 예정이다.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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