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의료 시술 및 매니저 갑질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코미디언 박나래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나락 예언 무당 있었나? 박나래 막걸리 포착 후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진호는 "막걸리 학원에서 근황이 포착되면서 박나래의 일상 자체가 불가능할 지경에 이르렀다"며 "측근들에 따르면 정신적으로 극도로 불안해 집 밖 외출 자체가 어려워졌을 뿐만 아니라 극심한 스트레스로 머리 털이 한 움큼 이상 빠져나갔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박나래의 정신적 고통과는 별개로 제기된 의혹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서 그 책임이 명확하게 가려져야 한다"면서 "전통주 학원 앞에서 한 매체로부터 박나래가 포착될 당시 박나래 측은 '제발 보도하지 말아달라, 공식 활동이 아닌 일상생활 아니냐'라고 읍소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진호는 "돌아온 답변은 '대중의 알권리'였다고 한다. 연예인의 일상 공개 범위를 어디까지 볼 것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쟁이 남는다"라며 "박나래는 전 매니저 신 씨의 폭로 이후 줄곧 집에서만 생활했다고 하는데, 외부활동 자체를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결국 이와 같은 모습을 지켜본 지인들이 소소한 취미 활동이라도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조언을 했다고 한다. 이에 박나래는 한식 요리 학원과 막걸리 제조 학원 두 곳에 수강증을 끊었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상당히 큰 스트레스가 가중되는 상황 속에서 계속해서 집에만 있으면 행여 '무슨 일이라도 생길까' 작게나마 소소한 취미 활동이라도 해보자는 차원에서 내린 결정이었다"고 했다.
한편 박나래는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았다. 조사는 약 7시간 40분 동안 진행됐다.
박나래는 조사를 마친 뒤 취재진들에게 "성실하게 조사에 임했다. 사실대로 질문에 다 답했다"라며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잡아야 된다. 저의 불편한 사안들로 다시 한 번 심려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나락 예언 무당 있었나? 박나래 막걸리 포착 후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진호는 "막걸리 학원에서 근황이 포착되면서 박나래의 일상 자체가 불가능할 지경에 이르렀다"며 "측근들에 따르면 정신적으로 극도로 불안해 집 밖 외출 자체가 어려워졌을 뿐만 아니라 극심한 스트레스로 머리 털이 한 움큼 이상 빠져나갔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박나래의 정신적 고통과는 별개로 제기된 의혹에 대해서는 수사를 통해서 그 책임이 명확하게 가려져야 한다"면서 "전통주 학원 앞에서 한 매체로부터 박나래가 포착될 당시 박나래 측은 '제발 보도하지 말아달라, 공식 활동이 아닌 일상생활 아니냐'라고 읍소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진호는 "돌아온 답변은 '대중의 알권리'였다고 한다. 연예인의 일상 공개 범위를 어디까지 볼 것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쟁이 남는다"라며 "박나래는 전 매니저 신 씨의 폭로 이후 줄곧 집에서만 생활했다고 하는데, 외부활동 자체를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결국 이와 같은 모습을 지켜본 지인들이 소소한 취미 활동이라도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조언을 했다고 한다. 이에 박나래는 한식 요리 학원과 막걸리 제조 학원 두 곳에 수강증을 끊었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상당히 큰 스트레스가 가중되는 상황 속에서 계속해서 집에만 있으면 행여 '무슨 일이라도 생길까' 작게나마 소소한 취미 활동이라도 해보자는 차원에서 내린 결정이었다"고 했다.
한편 박나래는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았다. 조사는 약 7시간 40분 동안 진행됐다.
박나래는 조사를 마친 뒤 취재진들에게 "성실하게 조사에 임했다. 사실대로 질문에 다 답했다"라며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잡아야 된다. 저의 불편한 사안들로 다시 한 번 심려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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