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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두쫀쿠 창시자, 알고 보니 해군 출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입대”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의 과거 직업이 공개됐다.


2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대한민국에 열풍을 일으킨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김나리 제과장의 회사 대표 이윤민 씨가 매니저로 출연했다. 그는 김나리 제과장과의 인연에 대해 “2017년에 입대했으니 7~8년 정도 됐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해군 부사관으로 4년간 선·후임 관계였다는 것.


이윤민 씨는 김나리 제과장의 설득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비행을 기피하는 후배들도 많았는데, 김나리는 정말 소처럼 일하던 후배였다. 이 친구랑 일하면 굶어 죽지는 않겠더라”라며 남다른 신뢰를 드러냈다.

김나리 제과장은 중학생 때부터 군인이 꿈이었다며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입대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군대 선임과의 동업에 관해 “대표님이 마케팅에 강하다. 함께하면 시너지가 날 것 같아 3개월 동안 구애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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