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현식이 세상을 떠난 동료들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2월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임현식이 고(故) 이순재의 봉안당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임현식은 꽃다발을 들고 고 이순재의 봉안당을 방문했다. 그는 눈물을 글썽이며 “장례식 때 갔지만 들어가지는 못했다. 돌아가신 것이 실감 나지 않고, 거기서 주저앉아 통곡할까 봐 들어가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임현식은 ‘생자는 필멸이다’라며 한 연극 대사를 언급한 후, “왕이 됐건 하인이 됐건 때가 되면 다 돌아가시는 거다. 김수미 씨 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이렇게 속절없이 떠나는 분들이 많이 있다 보면 남의 일 같지가 않다”라며 깊은 슬픔을 드러냈다.
한편,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 스토리를 담은 ‘특종세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2월 1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임현식이 고(故) 이순재의 봉안당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임현식은 꽃다발을 들고 고 이순재의 봉안당을 방문했다. 그는 눈물을 글썽이며 “장례식 때 갔지만 들어가지는 못했다. 돌아가신 것이 실감 나지 않고, 거기서 주저앉아 통곡할까 봐 들어가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임현식은 ‘생자는 필멸이다’라며 한 연극 대사를 언급한 후, “왕이 됐건 하인이 됐건 때가 되면 다 돌아가시는 거다. 김수미 씨 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이렇게 속절없이 떠나는 분들이 많이 있다 보면 남의 일 같지가 않다”라며 깊은 슬픔을 드러냈다.
한편,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 스토리를 담은 ‘특종세상’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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