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키라스가 데뷔 후 첫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14일 린브랜딩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KIIRAS(키라스)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한복 맵시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 처음으로 함께 설 명절을 보내게 된 키라스는 “지난해 국내외를 오가며 바쁘게 활동했는데, 이렇게 데뷔 후 첫 설을 멤버들 그리고 팬분들과 함께 하게 돼 너무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이번 명절에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맛있는 음식도 드시면서 따뜻하고 행복한 설 연휴가 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키라스는 지난해 말 말레이시아 대표 카운트다운 행사인 ‘NEW YEAR’S EVE COUNTDOWN’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헤드라이너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양한 해외 활동을 소화한 키라스는 현재 새 앨범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다.
마지막으로 키라스는 “2026년에는 아직 보여드리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들을 대중에게 선보이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키라스는 데뷔 후 첫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인사와 함께 향후 활동에 대한 각오를 전하며, 2026년 본격적인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4일 린브랜딩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KIIRAS(키라스)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한복 맵시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 처음으로 함께 설 명절을 보내게 된 키라스는 “지난해 국내외를 오가며 바쁘게 활동했는데, 이렇게 데뷔 후 첫 설을 멤버들 그리고 팬분들과 함께 하게 돼 너무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이번 명절에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맛있는 음식도 드시면서 따뜻하고 행복한 설 연휴가 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키라스는 지난해 말 말레이시아 대표 카운트다운 행사인 ‘NEW YEAR’S EVE COUNTDOWN’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헤드라이너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양한 해외 활동을 소화한 키라스는 현재 새 앨범 컴백을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다.
마지막으로 키라스는 “2026년에는 아직 보여드리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들을 대중에게 선보이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면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키라스는 데뷔 후 첫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인사와 함께 향후 활동에 대한 각오를 전하며, 2026년 본격적인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린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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