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차 배우 신세경이 실제 성격에 대해 말했다.
2월 1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1회 ‘최고가 된 최초’ 특집에서는 한국계 최초 주한 가나 대사 최고조, 거북선 빵으로 세계를 제패한 ‘2026 베이커리 월드컵’ 우승팀, 프로파일링의 살아있는 역사 권일용·표창원, 영화 ‘휴민트’ 배우 신세경이 출연해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이날 유재석이 신세경에게 “중학교 때 전교 10위권 안에 들면서 영어를 독학했다고”라며 놀라워했다. 영화 ‘휴민트’ 해외 촬영 때도 통역을 도맡아서 조인성이 “몇 푼 챙겨주고 싶다”라고 했다는 것.
유재석은 신세경이 똑 부러지는 이미지라며 “본인이 생각하는 나는 어떤 사람인가?”라고 물었다. 신세경은 “겁이 많고 조심조심하는 스타일이다. 돌다리를 두드려보다가 안 건너는 스타일. 정말 안전한 길로만 가고, 항상 조심한다. 인터뷰할 때도 쿠션을 자꾸 깔게 된다”라며 더블 체크가 일상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섬세경”이라고 별명을 지어주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2월 1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1회 ‘최고가 된 최초’ 특집에서는 한국계 최초 주한 가나 대사 최고조, 거북선 빵으로 세계를 제패한 ‘2026 베이커리 월드컵’ 우승팀, 프로파일링의 살아있는 역사 권일용·표창원, 영화 ‘휴민트’ 배우 신세경이 출연해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이날 유재석이 신세경에게 “중학교 때 전교 10위권 안에 들면서 영어를 독학했다고”라며 놀라워했다. 영화 ‘휴민트’ 해외 촬영 때도 통역을 도맡아서 조인성이 “몇 푼 챙겨주고 싶다”라고 했다는 것.
유재석은 신세경이 똑 부러지는 이미지라며 “본인이 생각하는 나는 어떤 사람인가?”라고 물었다. 신세경은 “겁이 많고 조심조심하는 스타일이다. 돌다리를 두드려보다가 안 건너는 스타일. 정말 안전한 길로만 가고, 항상 조심한다. 인터뷰할 때도 쿠션을 자꾸 깔게 된다”라며 더블 체크가 일상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섬세경”이라고 별명을 지어주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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