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에서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으로 변신, 신세경과 함께 절절한 멜로와 함께 거친 액션을 선보인 배우 박정민을 만났다.
액션 영화라 예상했던 '휴민트'에서 뜻밖에 멜로를 담당했던 박정민. 그는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했고 꼴값 떤다고 생각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뭇매를 맞고 싶지 않아서 당연히 멜로, 로맨스 작품은 안 할 거라 생각했다"라고 이야기했다.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