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새로운 건물을 손에 쥐었다.
11일 한국경제TV 보도에 따르면 제니는 최근 한남뉴타운 인근 건물을 200억 원에 매입했다. 별도의 근저당권 설정이 없어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납부한 것으로 추정됐다.
이와 관련해 제니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iMBC연예에 "사생활인 만큼 사실 관계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해당 건물은 1970년 준공된 것으로,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 북쪽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현재 주한 이라크 대사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대지면적 595㎡, 연면적 551.08㎡,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평당 가격은 1억1,100만원 수준이다.
제니는 앞서 지난 2023년에도 유엔빌리지에 위치한 고급빌라를 50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하기도 했다.
한편 제니가 소속된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으로 컴백한다. 타이틀곡 'GO'를 비롯 선공개곡 '뛰어(JUMP)', 'Me and my', 'Champion', 'Fxxxboy'까지 총 5개 트랙이 수록된다.
11일 한국경제TV 보도에 따르면 제니는 최근 한남뉴타운 인근 건물을 200억 원에 매입했다. 별도의 근저당권 설정이 없어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납부한 것으로 추정됐다.
이와 관련해 제니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iMBC연예에 "사생활인 만큼 사실 관계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해당 건물은 1970년 준공된 것으로, 서울 용산구 동빙고동 북쪽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현재 주한 이라크 대사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대지면적 595㎡, 연면적 551.08㎡,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평당 가격은 1억1,100만원 수준이다.
제니는 앞서 지난 2023년에도 유엔빌리지에 위치한 고급빌라를 50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하기도 했다.
한편 제니가 소속된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미니 3집 'DEADLINE(데드라인)'으로 컴백한다. 타이틀곡 'GO'를 비롯 선공개곡 '뛰어(JUMP)', 'Me and my', 'Champion', 'Fxxxboy'까지 총 5개 트랙이 수록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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