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조세호가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남창희와의 의리를 지킨다.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오전 iMBC연예에 "조세호가 남창희 결혼식 사회자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남창희가 조세호 결혼식의 사회를 맡았을 뿐 아니라 두 사람이 20년 넘게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 만큼, 조세호 역시 남창희의 부탁에 응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남창희는 앞서 이달 초 라디오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남창희는 "내가 품절남이 된다. 여러분의 조용한 관심 속에 만나오던 그 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걷기로 약속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2월 2일에 결혼을 알리는 이유는, 우리의 약속의 날짜가 2월 22일이기 때문"이라며 "7년 동안 성장을 했는데, 한 가정의 가장이 돼 더 넉넉한 사람으로 성장해 여러분들에게 더 많은 휴식과 기쁨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세호와 남창희는 무명 시절부터 지금까지 약 20년간 인연을 이어온 연예계 대표 절친이다. 2019년에는 유닛 '조남지대'를 결성해 '거기 지금 어디야' '아직 못 들었는데' 등의 곡으로 활약했다.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오전 iMBC연예에 "조세호가 남창희 결혼식 사회자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남창희가 조세호 결혼식의 사회를 맡았을 뿐 아니라 두 사람이 20년 넘게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 만큼, 조세호 역시 남창희의 부탁에 응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남창희는 앞서 이달 초 라디오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남창희는 "내가 품절남이 된다. 여러분의 조용한 관심 속에 만나오던 그 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걷기로 약속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2월 2일에 결혼을 알리는 이유는, 우리의 약속의 날짜가 2월 22일이기 때문"이라며 "7년 동안 성장을 했는데, 한 가정의 가장이 돼 더 넉넉한 사람으로 성장해 여러분들에게 더 많은 휴식과 기쁨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세호와 남창희는 무명 시절부터 지금까지 약 20년간 인연을 이어온 연예계 대표 절친이다. 2019년에는 유닛 '조남지대'를 결성해 '거기 지금 어디야' '아직 못 들었는데' 등의 곡으로 활약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남창희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