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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차태현 "조인성과 회사 설립…적자 NO"

차태현이 조인성과 설립한 회사를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차태현은 조인성과 공동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에 대해 "우리끼리 매니저 한 명씩 해서 같이 회사를 하자고 했다. 같이 있던 임주환, 진기주 배우까지 네 명으로 시작했다"고 하며 "회사를 차리니 영입 이야기들이 오는데 일을 봐줄 사람도 없다"고 했다.

이에 김구라가 홍경민, 장혁을 언급하자 차태현은 "이익 나지 않는 분들은 어쩔 수 없다"고 하며 "최근에 기사를 보다 보니 이제훈 씨도 회사를 하고 있더라. 월급날 눈앞이 하얘진다더라. 월급날 압박이 있다. 우리가 투자 받는 게 아니라 줘야 하니까. 그런데 적자가 안 나서 성과급도 줬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나름 뿌듯하더라. 그런데 계산을 잘했어야 하는데 대충 하다 보니 너무 많이 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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