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성하가 '승산있습니다'에 출격한다.
10일 iMBC연예 취재 결과 조성하는 SBS 새 드라마 '승산있습니다'(극본 정진영·김의찬, 연출 권다솜)에 출연한다.
10일 iMBC연예 취재 결과 조성하는 SBS 새 드라마 '승산있습니다'(극본 정진영·김의찬, 연출 권다솜)에 출연한다.
'승산있습니다'는 일본 TV 아사히 드라마 '리갈 V ~전 변호사 타카나시 쇼코~'를 각색한 작품으로,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한 전직 에이스 변호사가 'B급 낙오자 팀'을 꾸려 거대 로펌에 맞서는 과정을 그린 법정 활극이다. 스튜디오S와 아티스트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하며 이제훈, 하영, 옥자연 등의 출연 소식이 전해졌다.
조성하는 연극 무대 출신으로 1990년 뮤지컬 '캐츠'로 데뷔, 1996년 영화 '인샬라'로 스크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황해', '파수꾼', '화차', '용의자', '히말라야', '사냥의 시간',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올빼미' 등 영화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충무로 대표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
드라마에서도 '성균관 스캔들', '왕가네 식구들', '구암 허준', '화정', '더 킹: 영원의 군주', '나빌레라', '아다마스', '대행사', '청춘월담', '사마귀' 등에 출연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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