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시험관 시술 후 피 비침이 나타나 당황했다.
9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심현섭 정영림 부부, 윤정수 원진서 부부, 배기성 이은비 부부가 경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심현섭은 정영림의 배에 남은 주사 자국을 언급하며 "자연 임신이 안 되니 내 탓이 큰 것 같다"고 자책했다.
배기성은 "힘을 합쳐야 한다. 내 탓, 네 탓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그런 가운데 화장실을 다녀온 정영림이 이상징후를 알렸다. 피비침이 있었다는 것.
당황한 심현섭과 정영림은 제작진에게 상황을 공유했고 잠시 촬영이 중단됐다. 그 사이 산부인과 전문의와 통화한 정영림은 "출혈만 아니면 괜찮다"는 설명에 "착상혈이 나올 수도 있다고 한다. 내일 병원에 가 봐야겠다"고 심현섭을 안심시켰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9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심현섭 정영림 부부, 윤정수 원진서 부부, 배기성 이은비 부부가 경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심현섭은 정영림의 배에 남은 주사 자국을 언급하며 "자연 임신이 안 되니 내 탓이 큰 것 같다"고 자책했다.
배기성은 "힘을 합쳐야 한다. 내 탓, 네 탓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그런 가운데 화장실을 다녀온 정영림이 이상징후를 알렸다. 피비침이 있었다는 것.
당황한 심현섭과 정영림은 제작진에게 상황을 공유했고 잠시 촬영이 중단됐다. 그 사이 산부인과 전문의와 통화한 정영림은 "출혈만 아니면 괜찮다"는 설명에 "착상혈이 나올 수도 있다고 한다. 내일 병원에 가 봐야겠다"고 심현섭을 안심시켰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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