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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로맨스"…'영원' 주인공들이 직접 전하는 스페셜 코멘터리

A24 로맨틱 코미디 ‘영원’이 엘리자베스 올슨, 마일즈 텔러, 칼럼 터너의 ‘영원’ 스페셜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제목: 영원 원제: Eternity 감독: 데이빗 프레인 출연: 엘리자베스 올슨, 마일즈 텔러, 칼럼 터너 外 수입: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공동수입/배급: 워터홀컴퍼니㈜ 러닝타임: 114분 제작: A24, Star Thrower Entertainment 등급: 12세이상관람가 개봉: 2026년 2월 4일(수)]


지난 4일(수) 개봉한 ‘영원’이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을 받으며 올 발렌타인 시즌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영원즈’ 엘리자베스 올슨, 마일즈 텔러, 칼럼 터너의 스페셜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영원’은 조앤(엘리자베스 올슨)이 사후세계의 환승역에서 65년을 함께 지낸 남편 래리(마일즈 텔러)와 67년 동안 자신을 기다려온 첫사랑이자 사별했던 전남편 루크(칼럼 터너)를 동시에 재회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저세상 삼각관계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공개된 ‘영원’ 스페셜 코멘터리 영상은 주인공 조앤, 래리, 루크 역을 맡은 엘리자베스 올슨, 마일즈 텔러, 칼럼 터너 세 사람이 “사후세계 환승역은 죽음 이후 도착하는 곳인데, 어디에서 영원의 시간을 보낼지 결정해야 해요. 누구와 함께할지도요”, “조앤은 (죽은 두 남편 사이의) 선택의 기로에 서요”라고 직접 영화를 소개하면서 시작해 눈길을 끈다. 이어서 마일즈 텔러는 “솔직히 제가 읽은 대본 중에 가장 웃겼어요”라고 전했고, 엘리자베스 올슨은 “너무 어려운 결정이에요. 살아보지 못한 삶을 택할지 아니면 익숙한 삶을 이어갈지”라며 조앤 캐릭터에 완벽히 스며든 모습을 보였다. 이어, 마일즈 텔러는 “래리에겐, 마치 오디션 재도전 같은 거죠”라며 래리의 심정을 전했고, 그에 응수하듯 칼럼 터너는 “제가 그 67년 동안 기다린 사람입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영화 속에서 각각 평생을 함께해 서로를 너무 잘 아는 노부부 케미, 애틋하면서도 설레임이 느껴지는 첫사랑 케미, 한 여자를 두고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이는 라이벌 케미로 완성된 삼각 케미스트리가 코멘터리 영상에서까지 이어져, 이들이 만들어낼 흥미로운 러브 스토리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세 배우는 “놀랍도록 감동적이에요”, “정말 아름다운 영화고요, 웃게도 해주고 어쩌면 울 수도 있어요”, “맞아요, 영화 보면서 울게 될 거예요”라며 ‘영원’이 선보일 웃음과 감동, 로맨스에 대해 자신감을 비치며, “질문도 남기죠. 당신의 선택은?”, “죽음 이후의 삶은 어떤 모습일지? 당신은 누구를 다시 만나고 싶은지?”라고 깊은 여운을 예고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영원’은 개봉 이후 “나 올해 첫 만점 영화 나왔다. 이렇게 기승전결 완벽한 영화라니”(X, @fr****), “’코코’, ‘소울’ 못지않게 매력적인 세계관을 둘러보다.”(왓챠피디아, 망****), “믿고 보는 A24. 끝이 있는 게 인생이고 그래서 더 소중하다”(메가박스, k9****), “너무 감동받았어요. 올해 최애 로맨스 영화 될 것 같아요”(메가박스, ga****), 등 뜨거운 관객 반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6일(금) 진행된 ‘영원’ 과몰입 GV를 통해 민음사 박혜진 · 김민경 편집자는 “영화를 보고 많이 울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다닌 영화”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원’은 2월간 상시 진행되고 있는 뜨개질 상영회, 다이아몬드 반지를 증정하는 환생연애 1PICK 이벤트 등 다양한 극장 이벤트까지 이어가고 있어 영화 팬들의 취향을 사로잡고 있다.

개봉 이후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 열풍 속 ‘영원즈’의 스페셜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하며 영화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저세상 삼각관계 로맨틱 코미디 ‘영원’은 전국 메가박스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워터홀컴퍼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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