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명 인플루언서 킴 카다시안과 F1 스타 루이스 해밀턴(스쿠데리아 페라리 HP 소속)이 공개 데이트에 나섰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8일(현지시간) "루이스 해밀턴과 킴 카다시안이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이스 해밀턴과 킴 카다시안은 미국 캘리포니아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60회 슈퍼볼에 함께 참석한 모습. 두 사람은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루이스 해밀턴과 킴 카다시안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된 건 열애설 이후 첫 번째로, 영국 매체 더 선은 "카다시안이 해밀턴을 만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에서 전용기를 타고 출국했다. 두 사람은 코츠월즈에 위치한 고급 컨트리클럽 에스텔 매너에 머물며 비밀스러운 데이트에 나섰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객실에서 숙박하며 수용장과 스파를 단독으로 사용했고, 예약해 둔 커플 마사지를 함께 받기도 했다. 저녁 식사 역시 다른 투숙객들과 마주치지 않기 위해 프라이빗 룸에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다음 날 오전 11시께 체크아웃한 뒤 두 대의 차량으로 호텔을 떠났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녜이 웨스트(활동명 예)와 2014년 결혼했으나 2021년 이혼했고, 루이스 해밀턴은 장기 연애를 이어오던 니콜 셰르징거와 2015년 결별했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8일(현지시간) "루이스 해밀턴과 킴 카다시안이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이스 해밀턴과 킴 카다시안은 미국 캘리포니아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60회 슈퍼볼에 함께 참석한 모습. 두 사람은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루이스 해밀턴과 킴 카다시안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된 건 열애설 이후 첫 번째로, 영국 매체 더 선은 "카다시안이 해밀턴을 만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에서 전용기를 타고 출국했다. 두 사람은 코츠월즈에 위치한 고급 컨트리클럽 에스텔 매너에 머물며 비밀스러운 데이트에 나섰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객실에서 숙박하며 수용장과 스파를 단독으로 사용했고, 예약해 둔 커플 마사지를 함께 받기도 했다. 저녁 식사 역시 다른 투숙객들과 마주치지 않기 위해 프라이빗 룸에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다음 날 오전 11시께 체크아웃한 뒤 두 대의 차량으로 호텔을 떠났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카녜이 웨스트(활동명 예)와 2014년 결혼했으나 2021년 이혼했고, 루이스 해밀턴은 장기 연애를 이어오던 니콜 셰르징거와 2015년 결별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루이스 해밀턴, 킴 카다시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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