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박재범 작가의 신작 '엠버스'(가제) 선두에 선다.
6일 iMBC연예 취재 결과 김민하가 에이스토리 창사 21주년 기념 드라마 '엠버스'(Embers) 주인공이 김민하로 좁혀졌다.
'엠버스'는 '굿 닥터', '열혈사제' 시리즈, '빈센조'를 집필한 박재범 작가의 차기작으로, 1980년대 5공화국 시절을 배경으로 한 청춘 첩보 시대극이다. 국가에 절대 충성하던 안기부 요원이 간첩 색출 임무를 위해 방송국 댄스팀 단장으로 위장 잠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민하가 맡은 백서경은 냉철하고 집요한 성격의 엘리트 요원으로, 조직과 임무를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인물이다. 단원들을 통제하며 임무를 수행하던 그는 예상치 못한 변화를 겪으며 극의 중심에서 서사를 이끈다.
박재범 작가는 '굿 닥터', '열혈사제', '빈센조' 등 장르성을 살린 작품으로 대중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해온 작가다. 특유의 속도감 있는 전개와 개성 강한 캐릭터 플레이로 신작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김민하는 글로벌 시리즈 '파친코'에서 젊은 선자 역으로 존재감을 알렸다. 이후 '조명가게', '태풍상사'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주연 배우로 입지를 넓히고 있는 가운데, '엠버스'에서 보여줄 새로운 변신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와 관련 김민하의 소속사 눈컴퍼니는 iMBC연예에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확정된 바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6일 iMBC연예 취재 결과 김민하가 에이스토리 창사 21주년 기념 드라마 '엠버스'(Embers) 주인공이 김민하로 좁혀졌다.
'엠버스'는 '굿 닥터', '열혈사제' 시리즈, '빈센조'를 집필한 박재범 작가의 차기작으로, 1980년대 5공화국 시절을 배경으로 한 청춘 첩보 시대극이다. 국가에 절대 충성하던 안기부 요원이 간첩 색출 임무를 위해 방송국 댄스팀 단장으로 위장 잠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민하가 맡은 백서경은 냉철하고 집요한 성격의 엘리트 요원으로, 조직과 임무를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인물이다. 단원들을 통제하며 임무를 수행하던 그는 예상치 못한 변화를 겪으며 극의 중심에서 서사를 이끈다.
박재범 작가는 '굿 닥터', '열혈사제', '빈센조' 등 장르성을 살린 작품으로 대중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해온 작가다. 특유의 속도감 있는 전개와 개성 강한 캐릭터 플레이로 신작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김민하는 글로벌 시리즈 '파친코'에서 젊은 선자 역으로 존재감을 알렸다. 이후 '조명가게', '태풍상사'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주연 배우로 입지를 넓히고 있는 가운데, '엠버스'에서 보여줄 새로운 변신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와 관련 김민하의 소속사 눈컴퍼니는 iMBC연예에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확정된 바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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