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강재형 아나운서가 자신의 방송 진행 25년 경력에서 15년을 쏟아 부은 레이싱 캐스터 노하우를 담은
F1은 최정상의 모터 스포츠인 포물러 원 월드 챔피언 십을 설명하는 말로, 월드컵, 올림픽과 더불어 지구촌에서 가장 규모가 큰 빅 3 스포츠 이벤트이다. 이는 지난해 시작된 한국 그랑프리로 인해 우리에게도 친숙한 이름이 되었다.
강재형 아나운서는 오는 14일부터 3일간 열리는 <2011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주관방송사인 MBC의 아나운서로서 이같은 책을 내게 된데 대해서 기쁨과 설렘까지 더한다고 할 정도다.
초등학교 입학전에 이미 '보리아 1000'이라 자신이 명명한 나름의 자동차를 디자인 해볼정도로 관심이 높았고, ’자동차 경주 중계‘가 유일한 방송 욕심이었을 만큼 차를 좋아한다는 강재형 아나운서.
지금은 43만 km를 뛴 프돌이(프라이드)를 몰고 다니는 강 아나운서는 운전 30년, 방송 25년, 레이싱 캐스터는 15년을 해왔다. 또 국내 자동차 경주에 참가하는 아마추어 레이서이기도 하다.
그런 강재형 아나운서가 모터스포츠 전문 칼럼리스트이자 함께 중계와 해설 호흡을 맞춰온 김재호 씨와 함께 책을 출간했다.
강재형-김재호 모터스포츠 중계-해설 ‘짝패’는 지난 2006년 국내에서 업계의 뜨거운 반응을 이끈 자동차 경주 소개서인 <카레이싱 이야기>를 함께 출간 한 후 6년만에 새롭게 출간한 책이다.
강재형 아나운서는 “오는 14일 열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팬이자 레이싱 캐스터로서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국내 F1팬들과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이 좋은 가이드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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