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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과 열애 중…"결혼은 아직" [공식입장]

배우 하정우와 차정원이 열애 중이다.


4일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iMBC연예에 "하정우와 차정원이 교제 중인 건 맞으나, 결혼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하정우가 현재 교제 중인 분이 있지만, 결혼은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디스패치는 "하정우와 차정원이 지난 2020년 만나 연예계 동료에서 연인으로 좋은 감정을 이어갔다"며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최근 결혼까지 생각하게 된 것 같다"고 보도했다.

하정우는 1978년생, 차정원은 1989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1세다.

지난 2002년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로 데뷔한 하정우는 '추격자', '황해', '범죄와의 전쟁', '베를린', '암살', '신과 함께' 등에 출연했다. 오는 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19년 만에 TV 드라마에 출연할 에정이다.

차정원은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드라마 '무법 변호사', '절대 그이', '유별나! 문셰프' 등에 출연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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