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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7월 결혼설' 부인…"열애는 맞지만 결혼은 확정 NO" [공식입장]

배우 하정우가 결혼설을 부인했다.


4일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는 iMBC연예에 "하정우가 현재 교제 중인 분이 있지만, 결혼은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하정우가 오는 7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하정우 측이 최근 서울 시내 여러 예식장을 직접 알아보고 다녔다"는 한 예식장 관계자의 말을 빌려 밝히기도 했다. 하정우의 아버지 김용건도 "둘이 좋아서 결혼하는 것이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최초 보도 매체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결혼에 대해선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한 상황이다.

한편 하정우는 오는 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통해 19년 만에 TV 드라마에 출연한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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