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권은비, 얼굴에 2도 화상…"놀라셨죠" [소셜in]

가수 권은비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었다고 털어놓았다.


3일 권은비는 자신의 SNS에 코와 입을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피부과 사진 같은데 제 얼굴이다. 킬리만자로 등반 후 코와 입술 2도 화상. 놀라셨죠"라며 글을 남겼다.

"맨날 하루도 빠짐없이 연고 바르고 가리고 다녔다"는 권은비는 "시간이 지났는데 얼굴이 까매지고 기미가 생기고 붉어짐 이슈. 그래도 괜찮아지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후 시간이 지나며 원 상태로 돌아왔다고도 현재 상태를 전했다.

한편 권은비는 최근 노홍철, 이시영 등과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산 등반에 나선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여기까지 오는 길은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고 몸도 마음도 여러 번 무너졌다 숨이 가빠질 때마다 왜 이걸 하겠다고 했을까 싶었다"면서도 "그래도 멈추지 않고 정말 천천히 걷다보니 어느새 정상이 눈 앞에.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멈추지 않는 거라는걸 다시 한 번 느꼈다"고 등반 소감을 전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