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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어 김선호도 탈세 의혹 "고의성 NO" [투데이픽]





배우 김선호가 '200억 탈세 의혹'에 휩싸인 차은우와 유사한 방식으로 탈세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일 한 매체는 김선호가 2024년 1월 서울 용산구 자택을 주소지로 한 별도의 공연 기획사 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며, 해당 법인의 대표이사로 등재돼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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