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DM 많이 와” 전현무, ‘두쫀쿠’ 유행 끝내나 (나 혼자 산다)

‘유행종결자’ 전현무가 ‘무쫀쿠’를 예고했다.


1월 30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32회에서는 기안84와 데이식스 도운의 청계산 우정 등반 현장과 서범준이 롤모델 유지태와 마주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서범준이 요즘 인기 절정인 두바이 크루아상을 사는 모습이 공개됐다. 유지태에게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도 선물한 것.

전현무는 두쫀쿠를 먹어봤다며 “너무 맛있더라. MZ 그 자체”라고 말했다. 기안84는 두쫀쿠를 모르는 모습을 보이며 “왜 말을 줄여서”라고 투덜거렸다.


또한, 전현무는 DM이 많이 온다며 “두쫀쿠가 너무 인기가 많으니까 내가 빨리 만들어서 먹어달라더라. 인기가 좀 잦아들게”라고 밝혔다. 이어 ‘무쫀쿠’를 만들어 두쫀쿠의 유행을 끝내겠다며 “인기 잦아들어 여러분이 많이 드실 수 있게”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