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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갈증 풀어준다…'프라이메이트' 침팬지는 곰인형을 찢어 영상 공개

1월 극장가 최고의 킬링 타임 무비 '프라이메이트'가 개봉과 동시에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이 폭주하고 있는 가운데, ‘침팬지는 곰인형을 찢어’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원제: Primate┃감독: 요하네스 로버츠┃출연: 조니 시쿼야, 지아 헌터, 트로이 코처, 빅토리아 와이언트, 제시카 알렉산더 외┃수입/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북미 개봉: 2026년 1월 9일┃국내 개봉: 2026년 1월 28일]


개봉과 동시에 처음부터 끝까지 미쳐 날뛰는 빨간 맛 팝콘 무비로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프라이메이트'가 섬뜩한 경고를 담은 ‘침팬지는 곰인형을 찢어’ 영상을 공개했다. '프라이메이트'는 친구이자 가족이었던 침팬지 ‘벤’이 갑자기 공격적으로 돌변하고, 광기 어린 침팬지의 폭주 속에서 수영장에 고립된 ‘루시’와 친구들이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서는 빨간 맛 팝콘 무비.

공개된 영상은 요하네스 로버츠 감독이 직접 침팬지 ‘벤’의 폭주 전야를 예고해 눈길을 끈다. 요하네스 로버츠 감독은 “벤은 확실히 정상이 아닌 상태다. 벤이 이성을 잃으면 귀여운 테디베어가 엄청나게 강해져서 여러분을 찢으려 덤비는 상황이라고 보면 된다”고 전해, 원초적인 본능이 분출되며 가장 잔혹한 존재로 돌변한 침팬지 ‘벤’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이어 그는 “심지어 그건 시작에 불과하다” 고 경고하며 앞으로 펼쳐질 예측 불가한 전개로 관객들의 극적인 공포감을 자극할 것을 예고했다. 특히 ‘벤’의 경계심을 낮추기 위해 애착 곰인형을 건넨 성인 남성을 한순간에 깊은 어둠 속으로 끌어당기는 장면은 본격적으로 핏빛 폭주에 시동을 걸었음을 암시하며 영화가 선사할 압도적인 서스펜스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벤’의 무자비한 인간 사냥으로 스크린을 찢은 '프라이메이트'를 향한 실관람객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미침팬지는 사람을 찢어”(롯데시네마_이**), “89분간 쉴 새 없이 휘몰아쳐 극한까지 몰아넣는 공포!”(메가박스_qq******), “혼을 쏙 빼놓는 빨간 맛 팝콘 무비”(CGV_pr***********), “침팬지의 지능과 무서움을 깨닫게 되는 영화”(CGV_잠자*********), “시작부터 끝까지 긴장감 몰입감 미쳤다”(CGV_무**), “89분 동안 침팬지랑 공포 데이트 강추…이제 침팬지의 ㅊ자도 무서움”(CGV_행복*******), “끝까지 손 부여잡고 보다가 나옴. 도파민 최고치 영화”(CGV_진정*******), “2026년 첫 공포영화 스타트부터 미쳤다. 사탄의 침팬지 영화 보는 느낌이었음”(CGV_초코****) 등 영화가 선사한 광란의 쾌감에 대한 폭발적인 호평이 이어지며, 1월 극장가 최고의 킬링 타임 무비로 본격적인 입소문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개봉과 동시에 광란의 몰입감을 선사하며 연초 극장가를 공포로 물들이고 있는 빨간 맛 팝콘 무비 '프라이메이트'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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