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실 부부’가 최종 조정에서 이혼을 선택했다.
1월 2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행실, 리와인드, 잔소리 부부의 최종 조정이 공개됐다.
이날 ‘행실 부부’ 아내 측은 남편의 외도와 자녀 폭행, 명의도용, 잦은 유흥을 이유로 위자료 5천만 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남편은 자신의 잘못에는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은 아내의 책임도 있다며 계속해서 꼬투리를 잡았다. 자녀로부터 입은 정신적 고통을 주장하며 위자료까지 요구한 것.
또한 남편은 “아내가 경찰에 신고하는 모습에 배신감을 느꼈다”라고 한 후, 자녀 폭행에 대해선 “쌍방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주장했다. 결국, 조정장인 이성호 변호사가 “아이를 폭행한 건 잘못했다고 말씀하시는 게 맞다”라며 지적했다.
이후 남편과 아내는 이혼을 선택했다. 남편은 아내에게 “어린애 같은 남편 만나서 고생만 한 거 안다. 두 번 다시 나 같은 놈 만나지 않길 바라고, 항상 웃으며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아내는 “모두가 손가락질해도 내 인생의 마지막 동반자라고 생각했다”라고 한 후, 이제는 강인한 엄마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1월 2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행실, 리와인드, 잔소리 부부의 최종 조정이 공개됐다.
이날 ‘행실 부부’ 아내 측은 남편의 외도와 자녀 폭행, 명의도용, 잦은 유흥을 이유로 위자료 5천만 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남편은 자신의 잘못에는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은 아내의 책임도 있다며 계속해서 꼬투리를 잡았다. 자녀로부터 입은 정신적 고통을 주장하며 위자료까지 요구한 것.
또한 남편은 “아내가 경찰에 신고하는 모습에 배신감을 느꼈다”라고 한 후, 자녀 폭행에 대해선 “쌍방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주장했다. 결국, 조정장인 이성호 변호사가 “아이를 폭행한 건 잘못했다고 말씀하시는 게 맞다”라며 지적했다.
이후 남편과 아내는 이혼을 선택했다. 남편은 아내에게 “어린애 같은 남편 만나서 고생만 한 거 안다. 두 번 다시 나 같은 놈 만나지 않길 바라고, 항상 웃으며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아내는 “모두가 손가락질해도 내 인생의 마지막 동반자라고 생각했다”라고 한 후, 이제는 강인한 엄마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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