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돌싱’ 홍진경, 전현무 DM 폭로 “썸 타고 싶니?” (옥문아)

방송인 전현무가 홍진경과의 핑크빛 기류에 당황했다.


1월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300회에는 아나운서 출신 최초로 ‘KBS 연예대상’을 수상한 전현무가 단독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홍진경은 전현무와 동갑이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잘생긴 것 같다’라고 DM도 보낸 적 있다는 것. 이에 전현무가 “나한테 플러팅하는 거야?”라며 당황했다. 그러자 홍진경이 “너야말로 플러팅?”이라며 러브라인에 몰입했다.


또한, 홍진경은 전현무의 답장을 언급하며 “약간 흘리더라”라고 몰아갔다. 이어 전현무를 보며 “우리는 그냥 친구 사이”라고 한 후, “나랑 썸 타고 싶니?”라고 물었다. 이후 홍진경은 “만약 현무가 나한테 사귀자고 그러잖아? 약간 의향은 있어”라며 웃음 지었다.

한편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가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식토크쇼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