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C 연예

칸예 웨스트, 공식 사과…"히틀러 찬양 후회" [투데이픽]



칸예 웨스트로 알려진 래퍼 예(YE)가 자신의 과거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예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전면 광고를 내며 "나는 나치도 아니고 반유대주의자도 아니다. 유대인들을 사랑한다"라고 적었다.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