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선의 사이다' 측이 일반인 아이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해명했다.
26일 SBS Plus 측은 공식 SNS에 "24일 방송된 '이호선의 사이다' 9회에 나온 '돌 사진의 아이'는 실제 특정한 인물을 반영한 것이 아닌 '가상의 이미지' 임을 알린다"고 전했다.
앞서 최근 스레드에는 "한 방송에서 우리 아기 돌 사진을 무단으로 가져다썼다"는 내용의 폭로글이 확산됐다. 해당 글 작성자는 "우리 아기 얼굴 나온 사진을 들고 불륜부부의 출생의 비밀 이런 얘기를 하고 있다. 결혼식 때부터 수많은 도용을 당해봤지만 정말 이번엔 참을 수가 없다. 너무 화가 난다"고 분노했다.
작성자가 지적한 프로그램은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9회의 한 장면. 누리꾼들은 MC 김지민이 사연을 소개하며 들고 있는 사진이 작성자가 공개한 사진 속 아이의 모습과 매우 흡사하다고 지적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해당 방송분의 다시보기는 포털 사이트 및 유튜브 등지에서 비공개 처리됐다.
26일 SBS Plus 측은 공식 SNS에 "24일 방송된 '이호선의 사이다' 9회에 나온 '돌 사진의 아이'는 실제 특정한 인물을 반영한 것이 아닌 '가상의 이미지' 임을 알린다"고 전했다.
앞서 최근 스레드에는 "한 방송에서 우리 아기 돌 사진을 무단으로 가져다썼다"는 내용의 폭로글이 확산됐다. 해당 글 작성자는 "우리 아기 얼굴 나온 사진을 들고 불륜부부의 출생의 비밀 이런 얘기를 하고 있다. 결혼식 때부터 수많은 도용을 당해봤지만 정말 이번엔 참을 수가 없다. 너무 화가 난다"고 분노했다.
작성자가 지적한 프로그램은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9회의 한 장면. 누리꾼들은 MC 김지민이 사연을 소개하며 들고 있는 사진이 작성자가 공개한 사진 속 아이의 모습과 매우 흡사하다고 지적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해당 방송분의 다시보기는 포털 사이트 및 유튜브 등지에서 비공개 처리됐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BS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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