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신입 아나운서 시절을 회상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의 합평회가 그려졌다.
이날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 박효진, 심수현은 선배들 앞에서 첫 뉴스 보도를 평가받는 합평회에 참석했다.
전현무는 신입 아나운서일 당시 가장 많이 받았던 지적에 대해 "진중함이 떨어진다더라"고 했다.
뉴스 채널에 있다가 KBS에 입사했던 그는 "솔직하게 말하면 뉴스를 잘하면 예능을 못할까 봐 뉴스를 안 했다. 뉴스를 하루에 4~5개씩 했는데 뉴스만 할까 봐 더 못하는 척한 것도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2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의 합평회가 그려졌다.
이날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 박효진, 심수현은 선배들 앞에서 첫 뉴스 보도를 평가받는 합평회에 참석했다.
전현무는 신입 아나운서일 당시 가장 많이 받았던 지적에 대해 "진중함이 떨어진다더라"고 했다.
뉴스 채널에 있다가 KBS에 입사했던 그는 "솔직하게 말하면 뉴스를 잘하면 예능을 못할까 봐 뉴스를 안 했다. 뉴스를 하루에 4~5개씩 했는데 뉴스만 할까 봐 더 못하는 척한 것도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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