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가 멤버들의 부재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1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314회에서는 제주도에 사는 최홍만을 만나러 간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 김광규가 먼저 제주에 도착했다. 제작진은 “동생들 비행기가 아직 못 떴다”라고 밝혔다.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표가 없어 5분 늦은 비행기를 타고 오기로 했는데 지연으로 인해 출발하지 못한 것.
비행기 안에서는 허경환이 초조한 기색을 드러내고 있었다. 반면 김광규는 유재석과 단둘이 이동하며 “이렇게 고정될 줄 몰랐네”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유재석이 “나도 몰랐네? 제작진도 몰랐을걸?”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김광규는 “경환이한테 미안해서 어떡하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 재미, 감동을 다 담은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1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314회에서는 제주도에 사는 최홍만을 만나러 간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 김광규가 먼저 제주에 도착했다. 제작진은 “동생들 비행기가 아직 못 떴다”라고 밝혔다.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표가 없어 5분 늦은 비행기를 타고 오기로 했는데 지연으로 인해 출발하지 못한 것.
비행기 안에서는 허경환이 초조한 기색을 드러내고 있었다. 반면 김광규는 유재석과 단둘이 이동하며 “이렇게 고정될 줄 몰랐네”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유재석이 “나도 몰랐네? 제작진도 몰랐을걸?”이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김광규는 “경환이한테 미안해서 어떡하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 재미, 감동을 다 담은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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