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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우VS최재명, 트롯 괴물 타이틀 두고 접전 [이슈in]

'신인 트롯 괴물' 타이틀을 둔 두 아티스트의 접전이 치열하다.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 준비한 '2026년 주목해야 할 신흥 트롯 괴물' 투표가 지난 15일 시작된 가운데, 최재명과 유지우 사이에 불꽃 튀는 접전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오전 기준, 앞서 나가고 있는 건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주목받은 최재명. '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천만트롯쇼' '금타는 금요일' 등 쉴 틈 없는 음악 및 방송 활동에 힘입어 선두로 치고 나가고 있다. 최재명은 현재 ''미스터트롯3' 톱7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 중이다.


뒤를 쫓고 있는 건 '미스터트롯3' 최연소 참가자임에도 불구, 탄탄한 가창력과 성숙한 감성으로 극찬을 받으며 톱10에 오르는 데 성공한 유지우. 1위 최재명과 소폭의 격차만을 유지한 채 추격의 불씨를 불태우고 있다.


다른 후보들의 존재감도 주목할 만하다. 박지후, 남궁진, 남승민이 톱5를 차지하고 있으며, 윤윤서, 강훈, 길려원, 완이화, 이소나, 이엘리야, 임찬, 정연우, 추혁진, 홍성호 등 각자의 자리에서 저마다의 빛을 뿜어내고 있는 반짝이는 후보들이 뒤를 잇고 있다.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올해의 트로트 루키 타이틀을 가져갈 가수는 누구일지 시선이 모아진다.


한편 '2026년 주목해야 할 신흥 트롯 괴물' 투표는 iMBC연예와 '셀럽챔프'가 매달 진행하고 있는 기획성 투표의 일환으로, 우승자에게는 셀럽의 최근 발자취와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집 기사와 iMBC연예 모바일 배너광고 7일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투표는 '셀럽챔프' 애플리케이션 내 '투표' 섹션에서 가능하며, 28일 자정 마감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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