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출신 이승주가 불륜 증거를 수집하는 사설탐정으로 활동하는 이유를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지상렬의 대리운전'에 출연한 이승주는 근황을 전하며 "대한민국의 가정을 파탄내는 불륜, 상간자들을 박멸하고 있다"고 사설탐정이 됐다고 밝혔다.
"내가 불륜 피해자"라고 밝힌 이승주는 "결혼 생활 11년 만에, 아내가 외도해 완전히 인생이 망가졌다. 6번의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고 털어놨다.
아내의 불륜이 시작된 시점을 설명했다. "아내가 조그만 부동산 관련 일을 시작했다. 부동산업에 일하는 남성 늙은이가 돈도 주고 일도 편하게 해주니까 행동이 이상해주는거다. 못 보던 속옷이 생기거나, 잠자리를 피한다던지 갑자기 나한테 나가라며 생전 하지 않았던 행동을 하더라"고 설명했다.
또한 "소비 패턴도 바뀐다. 자신 물건을 안 사고, 아이들 물건을 샀던 사람이 자신에 대한 소비력이 계속 늘어난다. 카드값이 2~3배씩 늘어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승주는 아내에게 소비를 늘린 이유를 묻자 "'의처증이냐'더라"며 "상대를 더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다. 주위 사람들한테 욕을 하기 시작한다. 탐정업을 해보니 불륜하는 사람들은 99.9% 똑같다"고 강조했다.
당시 이승주는 위치추적 어플을 설치해 아내의 외도 증거를 잡았다고. "새벽 3시에 알람이 울렸다. 그 부동산 남성 집에 갔다온 기록이 확인됐다. 집에 돌아와 보니 아내가 만취 상태로 쓰러져 있었고, 바지를 벗겼더니 입고 있었던 속옷이 바뀌어 있었더라"고 회상했다.
이승주는 삶을 놓아버리려고 했다며 "주유구처럼 소주를 20병 사왔다. 목구멍에 쏟아냈다. 술을 먹어서 갈증이 나도 계속 술을 마셨다"면서 "그런데 어머니가 '네가 죽으면 아이들은 어쩌냐'고 오열하셨다. 그 순간 아이들이 떠올랐다"고 마음을 다잡았던 이유를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지상렬의 대리운전'에 출연한 이승주는 근황을 전하며 "대한민국의 가정을 파탄내는 불륜, 상간자들을 박멸하고 있다"고 사설탐정이 됐다고 밝혔다.
"내가 불륜 피해자"라고 밝힌 이승주는 "결혼 생활 11년 만에, 아내가 외도해 완전히 인생이 망가졌다. 6번의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고 털어놨다.
아내의 불륜이 시작된 시점을 설명했다. "아내가 조그만 부동산 관련 일을 시작했다. 부동산업에 일하는 남성 늙은이가 돈도 주고 일도 편하게 해주니까 행동이 이상해주는거다. 못 보던 속옷이 생기거나, 잠자리를 피한다던지 갑자기 나한테 나가라며 생전 하지 않았던 행동을 하더라"고 설명했다.
또한 "소비 패턴도 바뀐다. 자신 물건을 안 사고, 아이들 물건을 샀던 사람이 자신에 대한 소비력이 계속 늘어난다. 카드값이 2~3배씩 늘어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승주는 아내에게 소비를 늘린 이유를 묻자 "'의처증이냐'더라"며 "상대를 더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다. 주위 사람들한테 욕을 하기 시작한다. 탐정업을 해보니 불륜하는 사람들은 99.9% 똑같다"고 강조했다.
당시 이승주는 위치추적 어플을 설치해 아내의 외도 증거를 잡았다고. "새벽 3시에 알람이 울렸다. 그 부동산 남성 집에 갔다온 기록이 확인됐다. 집에 돌아와 보니 아내가 만취 상태로 쓰러져 있었고, 바지를 벗겼더니 입고 있었던 속옷이 바뀌어 있었더라"고 회상했다.
이승주는 삶을 놓아버리려고 했다며 "주유구처럼 소주를 20병 사왔다. 목구멍에 쏟아냈다. 술을 먹어서 갈증이 나도 계속 술을 마셨다"면서 "그런데 어머니가 '네가 죽으면 아이들은 어쩌냐'고 오열하셨다. 그 순간 아이들이 떠올랐다"고 마음을 다잡았던 이유를 밝혔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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