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염경환이 가짜뉴스에 대해 해명했다.
1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49회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에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염경환은 “너무 허황된 얘기가 많다”라며 가짜뉴스를 언급했다. 1년에 300억 벌고, 재산은 2조, 하루 술값만 천만 원이라는 가짜뉴스가 있다는 것. 그는 “건물 있다는 얘기도 있더라. 그렇게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염경환은 “60분에 10억 원 이상 팔 때도 많지만 출연료는 똑같다”라고 전했다. 출연료를 올리려고 하면 관계자들이 “경기가 안 좋아서 올려드리면 직원 한 명 그만둬야 한다”라고 말해 결국 10년간 한 번도 못 올렸다는 것.
전민기가 염경환의 홈쇼핑 출연료를 계산하며 “100억은 버실 것 같은데”라고 하자, 염경환이 “아니다. 연예인 최저가”라고 밝혔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1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49회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에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염경환은 “너무 허황된 얘기가 많다”라며 가짜뉴스를 언급했다. 1년에 300억 벌고, 재산은 2조, 하루 술값만 천만 원이라는 가짜뉴스가 있다는 것. 그는 “건물 있다는 얘기도 있더라. 그렇게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염경환은 “60분에 10억 원 이상 팔 때도 많지만 출연료는 똑같다”라고 전했다. 출연료를 올리려고 하면 관계자들이 “경기가 안 좋아서 올려드리면 직원 한 명 그만둬야 한다”라고 말해 결국 10년간 한 번도 못 올렸다는 것.
전민기가 염경환의 홈쇼핑 출연료를 계산하며 “100억은 버실 것 같은데”라고 하자, 염경환이 “아니다. 연예인 최저가”라고 밝혔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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